친환경 아스팔트 포장재료 분야
- 21세기 건설산업의 화두는 지속가능 개발이고 이를 위한 성장동력은 친환경 건설기술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. 우리가 추구하는 친환경 건설은 지속가능한 기술을 지향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. 그렇기 때문에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 건설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지속가능한 개발 개념의 기초가 되는 건설재료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.
- 지속가능한 건설재료 기술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건설에 사용되는 재료의 전생애(全生涯) 관점, 즉 건설부터 운영, 폐기에 이르기까지의 종합적인 접근이 필요합니다.
- 일반적으로 친환경 건설재료를 목재, 황토, 석재 등과 같은 천연재료 관점으로 판단하는 경향이 있으나 그 이상의 다양한 관점에서 친환경 건설재료를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.
- 천연재료가 아니더라도 재활용 소재, 재사용 재료 등의 자원순환 개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고 환경 친화적 관점으로 온실가스 및 탄소 저배출의 건설재료 역시 친환경 건축자재라 할 수 있습니다.
- 현재 바른건설기술은 중온아스팔트(박리방지) 및 상온아스팔트, 순환골재, 순환아스콘, 산업부산물의 재활용, 탄소 배출 저감 재료 및 공법 등의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.
박리방지제 적용 전(좌) 후(우)
유한요소해석
- 구조해석(Structural analysis)은 구조물의 특성(강도, 변형, 진동, 소음, 온도 분포 등)을 해석하는 방법으로, 설계 단계에서 구조물에 외력이 가해졌을 때 구조물에 발생하는 변형이나 손상을 예측하는 작업입니다.
- 초기 설계 형상에서 구조물의 구조 성능을 파악하고 최적 형상을 도출하는 과정이 진행되는데, 구조해석을 통해 제품이 안전한지를 미리 확인해야 개발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제품 개발 비용도 절감할 수 있습니다.
- 해석 대상물이 복잡해지면 해석하기가 어려워 컴퓨터를 사용한 수치해석이 진행되는데 일반적으로 유한요소법(FEM)이 가장 많이 사용합니다.
- 구조해석에는 선형(Linear), 비선형(Nonlinear), 정적(Static), 동적(Dynamic)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, 제품의 특성과 필요에 맞게 다양한 해석 방법을 적용하여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
[하중조건]
[FEM Modeling]
인공지능 기반 도로포장 응용 연구
- 최근 건설업계가 전방위적 인공지능(AI) 도입을 통해 기존 노동집약적 이미지를 탈피하고 성장사업으로 발돋움하는데 집중하고 있습니다.
- 바른건설기술은 보유기술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인공지능을 통해 학습하여 건설 재료 및 시공분야에서의 품질관리 및 안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건설분야에 안정적으로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예측 학습모델을 개발 및 플랫폼 구축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.